1999년 완공된 우리 아파트, 그리고 제일 꼭대기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우리 집.


매년 겨울만 되면 방풍필름, 각종 단열 제품으로 단열을 꼭꼭 하며 살고 있는 우리집.


처음에 이사왔을때 뭣도 모르고 아무것도 안했더니 너무나 추워서 깜짝 놀랬던 우리집.


첫해 겨울을 보내고 나서 계속해서 방풍, 단열 작업들을 꾸준히 했다.


2014/03/11 - [만지작 거리고/집고치기] - 아들방 단열벽지 시공.

2013/11/12 - [만지작 거리고/집고치기] - 방풍비닐 시공후 사진

2013/11/12 - [만지작 거리고/집고치기] - 방풍이 시공후 사진

2013/11/06 - [만지작 거리고/집고치기] - 따뜻한 겨울나기 - 방풍 비닐 구입

2013/11/06 - [만지작 거리고/집고치기] - 따뜻한 겨울나기 - 방풍이 설치

2013/10/30 - [만지작 거리고/집고치기] - 단열 뽁뽁이 구입후 시공완료.


이렇게 하고 나서도 이후 집전체를 단열벽지를 모두 시공하고, 양쪽 베란다에는 단열재를 사서 붙이고, 결로방지 코트를 사서 바르고 베란다 창문에는 열차단 필름으로 선팅까지 했다.


그리고 올해 겨울 베란다, 현관문 모두를 단열벽지로 아예 밀봉을 했다.


그렇게 하고나니 이번 겨울은 생각보다 훈훈한 겨울이 되고 있는데, 얼마전 갑작스러운 영하온도로 내려가는 바람에 내가 주로 서식중인 방에서는 한기가 정말 장난아니게 들어왔다. 마치 남극의 깊고 깊은 크레바스에 앉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몇일을 인터넷을 뒤져가며 난방기구를 고르고 골라봤는데,  전기요금 폭탄에 대한 글들이 가득하고 전기요금의 공포에 대한 글들 그리고별로 따뜻하지 않다는 글들이 많아 한 1주일 정도를 더 고민하다가 카본히터를 하나 구입했다.




여러 제품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좀 깔끔해보이는 제품을 고르다보니 고르게 된 위 제품이다. 



제품을 개봉하고 보니 너무 간단하게 되어있어서 좀 갸우뚱했다.

그리고 리모콘으로 조절된다고 했는데 리모콘이 도통 보이질 않아서 히터를 들었다가 놨다가 하면서 찾았는데 찾질 못했다.


혹시나 상자에 있나? 싶어서 상자를 다시 탈탈 털어보니 리모콘이 툭 하고 떨어진다.



켜보니 금방 따듯해진다.

끄면 금방 식는다.


몇일전부터 엄청나게 추워서 보일러를 켜놓고 방에 앉아서 쉴때는 히터를 켜놓고 잠시 있으면 훈훈하고 따뜻해진다. 

길게 킬필요는 없을듯하고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 켜두면 방이 좀 훈훈해 지는 느낌이 있어서 좋다.


하지만 저 히터는 보조 난방기구 이기 때문에 반드시 보일러가 작동하는 상태 그리고 단열 벽지, 단열 작업, 창문 방풍,단열 비닐을 다 친 상태, 방자체의 기밀성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되는 것 같다.


아들과 함께 게임할때 이불, 담요 뒤집어 쓰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것 필요 없이 따뜻하게 게임을 할수 있다.


전기요금은 계산해보니, 하루종일 틀어 놓지 않는 이상은 많이 나올것 같지 않아서 추울때면 가끔씩 켜놓고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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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유투브용 비디오 카메라를 갖고 싶다는 아들의 소원이 있어, 이러 저리 알아본바, 유투브용 방송용 세트라고 해서 인터넷에 많은 제품들이 팔리고 있다.


가격대와 세트를 몇개 알아보고 와이프와 의논을 해보니, 카메라로 뭔가 할지 안할지 모르고, "그냥 한번 있었으면 좋겠다." 일수도 있으니 집에 있는 것들로 해서 한번 해보게 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와이프의 의견이 있어, 꼭 필요한 것 몇개만 구입하고 집에 있는 것들을 좀 고쳐서 간단한 촬영을 할수 있도록 해서 선물을 준비 했다.


인터넷에 여러 가지 제품들이 있지만, 일단 필수로 필요한것은 마이크 인것같아서 여러가지 제품을 알아봤는데, 전문적으로 장비를 사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딱히 들지 않아서 사람들이 리뷰가 많은 제품, 그리고 간단하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알아보니 BOYA -MM1 이라는 외장마이크였다.



같은 제품인데 인터넷의 가격대가 2만 3천 얼마에서 부터 4만 얼마까지 참 다양했다. 찾다보니 왠일인지 쿠팡에서 최저가로 9개의 제품을 팔고 있는 것이 있어 바로 주문했다.



쿠팡맨이 다음날 배송해준 마이크를 열어보니, 일단 외부 상자가 저렇게 찢어져있다.

큰 기대를 안했기에 참 다행인 느낌.?



안에 제품들은 멀쩡하니 뭐 일단 뜯어서 제품을 확인해보니, 거치대와 마이크 그리고 윈드 블로커(?) 인가 바람소리 안들어가게 하는 털뭉치가 하나 있다.


일단 외장 마이크는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쓰는지를 몰랐는데, 저기 케이블에 보면 스마트폰, 마이크라고 태그가 붙여져있는 케이블을 스마트폰과 마이크에 연결하면 끝이었다.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갤럭시 노트9에 꽂아서 사용해봤는데, 외장 마이크를 쓸때와 안쓸때의 차이는 몹시 컸다.


일단 잡음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그리고 소리도 좀 크게 녹음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구입한것은 집에 있는 아이폰 6S가 HD 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이폰과 위의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카메라용 삼각대에 거치해서 준비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거치대에 마이크와 스마트 폰 그리고 추후 조명이라도 구입하면 같이 설치할수 있도록 트리플 마운트를 구입했다.


역시 인터넷에는 많은 제품들이 있는데, 내 선태 기준은 일단 튼튼한것 그리고 저렴한것이다. 그렇게 고르다보니 매우 저렴한 가격(8천원정도?) 의 아래 제품을 구입할수 있었다.



트리플 마운트로 검색하다보면 나오는 제품인데 인터넷에서 가장 저렴한곳을 골라서 구입했다. 8천원 정도였고, 배송비가 2500원 나온듯 하다.


이제 마이크도 있고, 삼객대에 거치할수 있는 트리플 마운트(1/4 인치 나사)도 구입하였는데, 그 마운트에 각각 또 별도로 연결을 할수 있는 핫슈 마운트를 이참에 몇개 사둬야 되겠다 싶어서 역시 인터넷에서 가장 저렴하고 튼튼해 보이는 제품을 8개 같이 구입했다.



어떤 몰에서는 위에 보이는 제품을 1만언에 추가 상품으로 끼워서 파는데.. 나는 인터넷을 뒤지다가 2천얼마에 하나씩 샀다. 8개를 배송비가 아까워서 같이 구입했다.




마운트들을 모아봤다.



그런데 한가지 미쳐 생각하지 못한것이 있었다. 사용하지 않던 삼각대를 보니.. 카메라와 연결하는 그 마운트 부분이 실종(?) 된것이다...


어쩔까 생각을 한 5초하다가 위에서 구입한 핫슈 마운트 한개를 아예 고정해버리기로 하고 삼각대의 윗부분을 뚫어버렸다.



깔끔하게 뚫을 필요는 없지만, 깔끔하면 좋으니깐~ 



가운데에 뚫어서 핫슈마운트를 넣어서 단단히 조이고, 순간 접착체로 풀리지 않게 아예 발라버렸다.


예전에 괌 놀러갈때 같이 구입해뒀던 스마트폰용 셀카봉(수중에서도 사용가능했던 제품)을 거의 쓸일이 없어서 어딘가에 넣어뒀는데, 위의 삼각대를 꺼내보니 같이 덜렁 나오길래 그것도 같이 연결하여 아들이 앞으로 촬영하고 가지고 놀 촬영 세트(?) 를 만들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다.





그렇게 해서 오늘 Camilla Cabello의 Havana를 연주 해서 하나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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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가 두대 있는데, 둘다 모두 삼성의 SSD(850 EVO 500 GB, 840 PRO 250GB)를 사용중이다.


정말 잘 사용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간단한 게임을 하다가도 컴퓨터가 멈추고, 그냥 부팅만 하면 버벅거리고...


작업관리자를 열어보면 하드디크스 사용량이 100% 찍힐때도 있고, 인터넷도 열수 없는 일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반복되었다.


나는 첫번째로 든 생각이 , Windows 10의 문제이겠거니 하고 Windows를 재설치를 몇번이나 했다.


그런데 Windows 설치과정에도 컴퓨터가 멈쳐버리는 일이 반복되기 시작하니 슬슬 멘탈이 부서지기 시작했다.


거의 두달 넘는 기간동안 인터넷을 다 뒤지며 문제의 원인이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 검색을 해봤다.


아니!!!!

검색을 해보니, 외국인도, 한국인도 유사한 문제를 매우 많이 경험하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동일한 문제점을 경험하고 있다면, 해결책이 반드시 있겠군? 하는 기대감과 안도감이 있었고...


SSD가 쓸것이 못되는 제품인가? 하는 실망감도 생긴것도 사실이다.


인터넷에 이렇게 많은 검색 결과와 해결 노하우가 있는데, 내가 해결에 2달이라는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저 검색 결과들에 나오는 방법을 진짜 거의 다해봤다.


레지스트리 수정해고, 서비스들 다 제어해보고, 설치된것들 다시 다 설치 해보고, 하지 말라는 것들 다 하지 않고, 이것 저것 하라는 것 다 해봤다.

심지어는 Microsoft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도 전부다 해봤다.


그런데 왠걸???


증상이 개선이 되지를 않는 ㅠ.ㅠ 너무나 실망스러운 결과들의 나날이 이어졌다.


저 검색 결과들중 한가지를 안해본것이 있었는데, 바로 SATA 케이블의 문제가 있으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글들이 있었다.


나는 SATA 케이블은 뭐 괜찮은 제품을 사용하고 외관상으로보기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기에 뭐 그런 문제가 있을까 하고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



너무나 멀쩡해보이는 내가 사용중이던 SATA 케이블들의 모습이다.


2달 내내 무슨짓을 해도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 진짜 SSD AS 맡겨야 겠다 싶어서 SSD를 분리했다가 케이블의 연결 부분을 부러뜨려 먹는 바람에 그간 한번도 사용하지 않던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서 데이터 백업이나 해둬야지 하고 다른 컴퓨터에 연결했는데, 어라? 잘동작하기 시작한다.


설마?? 케이블이 문제였을까?


하고 다시 원래의 컴퓨터에 연결해서 부팅을 해봤는데...


맙소사... ㅠ.ㅠ 눈물이 나올정도의 기쁜과 후회가 찾아왔다.


너무 잘된다.. 


케이블이 문제였던 것이다.


2달이란 시간동안 진짜 케이블 교체 하나빼고 다해본것같은데, 케이블이 문제였다니....


SATA 케이블이 생각보다 문제가 잘 발생한다는 글도 나중에 발견했다. ㅠ.ㅠ


지금은 두 컴퓨터 모두 SATA 케이블을 아예 교체 해놨다.



SATA 케이블이 생각보다 진짜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 것을 이제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지금은 어떤 케이블을 꽂아놨냐면?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제품중 리뷰가 매우 많은 제품이고 보기에도 두툼하게 안전할것 같은 제품을 사용중이다.


저렇게 2개에 1000원 해서 소모품으로 쓰고 본가, 처가 컴퓨터도 한번씩 갈아주려고 많이 사뒀다.



혹시 컴퓨터를 사용하다 알수 없이 끊기거나,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느낌이 반복될때는 다른 것보다 이 SATA 케이블 부터 교체하는 것이 정신건강 및 시간 낭비를 막을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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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얼만전 욕실 샤워기의 연수 필터를 교체했다.


수원에서 살면서 수도를 믿지 못하는..... 상태가 꽤 오래전부터 되고 있어서, 설치한것이지만, 최근들어 필터를 더 자주하는 느낌이 들어 이번에는 교체 해놓고 약 5일간 관찰을 해봤다.


3인 가족이 살면서 하루에 1회 샤워를 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는 샤워기이다.


20일 교체 후 상태.(매우 하얗다) 7월 20일 22시 39분



21일 상태 뭔가 어제만큼 맑지 않는 느낌? 7월 21일 20시 46분



22일은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고, 23일에 찍은 사진, 7월 23일 06시 45분.



7월 24일 06시 48분에 찍은 사진,



7월 25일 18시 02분의 상태.


5일지난후 상태를 보면, 저기 왼쪽부분 샤워기로 연결되는 부분에 색깔이... 눈에 띄게 누렇고..


흙탕물인지 녹물인지는 몰라도 일단 더럽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필터의 오염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그 속도로.. 하루 하루가 다르다.


계속해서관찰할 예정이지만, 곧 필터전체가 오염될 날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올것 같고, 얼마나 걸리는지 이번에 관찰해두고 필터 추가주문시 그 양을 한번 잘 계산하여 중복 배송비가 지출되지 않도록 해야 겠다.


일단 우리집은 싱크대는 저런 필터 한개와 더 고급 필터 두개를 직렬로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다. 설겆이를 위해서든 음식재료를 씻기 위해서 사용되는 물인 만큼 바로 우리 입으로들어가게 되니 소홀할수가 없었고, 공용 세면대, 그리고 욕실 샤워기에는 저렇게 설치되어있다.


원래 세탁기, 안방 화장실에도 설치를 했었는데, 매일 매일 사용하지 않고, 설치 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이후 필터 교체하며 설치를 제거했다.


물론 설치해두면 좋겠지만, 세탁실에서는 겨울 동파시... 세탁기와 체결되는 그 연결부가 얼어 터지는 사태로... 저 필터 케이스도 동일한 운명을 하게 된다.  안방 화장실은... 무슨 수압이 이리 쎈지....설치를 해두면 필터 케이스 뚜껑에 물이 한방울씩 똑똑 세는 것이 있어서, 조금만 방치해두면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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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 집에 이사온지 몇년 되었는데, 아파트가 낡은 것도 있고... 수원시 전체의 수도관이 이미 수십년 된것으로 알고 있어서, 이사 오자 마자 모든 수도꼭지에 간편 연수기를 사서 설치했었다.(가격도 얼마 하지 않으니깐.)


그런데 욕실 공사 DIY 하다가 세면대만 설치하고.. 연수 필터는 설치하는 것을 깜빡한채로.. 몇년을 살고 있었다.


샤워기에는 잘 설치해뒀었는데.. 더 많이 쓰는 세면대에는.. 그것을 깜빡했던것은 아마도.. 설치하기가 쉽지 않아서였을 듯...



준비물은 인터넷으로 많이 파는 연수필터 사고(나는 개인적으로 듀벨 연수 필터를 대량으로 사서 사용중) 몽키스패너 하나만 준비하면된다.



연수 필터 꽂고.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저기 샤워대쪽에 보면 누르끼리한거 저거가 새거 교체한지 1주일 막 지난 시점의...)



몽키 스패너가 잘 들어가기지 않아서 일전에 사준 스패너 세트..

(그런데 너무 작은거 사서 안들어간다 ㅠ.ㅠ)



그래서 제일 큰 몽키 스패너를 다시 들고 왔다..


연결은 아주 쉽다.


세면대 밑에 모면 수도관에서 나오는 부분에 호수가 연결되어있는데. 그 밸브를 잠그고, 연결된 호수 부분을 풀어서 해체한다.


그리고 연수필터에 연결된 저 부분을 수도관에 연결하고, 방금 전에 해체한 그 호수를 연수 필터의 끝부분에 연결하고 사용하면 된다.


수원시 물이 안좋은건지.. 우리 아파트의 물 상태가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 필터를 설치하고 나면, 물이 부드럽게 나온다.


진짜 연수...


샤워기 쪽도 혹시나 해서 새걸로 교체해놨다.


1일 단위로 좀 찍어서 비교를 해봐야 겠다.



7월 20일 연수필터 새제품 교체 1일차.(샤워 한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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