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뵈아다 42회를 보고나니 자한당, 한유총 다 싹 쓸어다가 태평양 어딘가에 떠있는 쓰레기섬에 떨어뜨려두고 싶다.



유치원 원장들은 갈수록 탄탄해지고, 그 뒤에서 똥꼬 빨아주고 있는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은 한유총이 저지르고 있는 비리를 이제 법으로보호해주자고 하니..


세상이 뭐가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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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un,ekun 커뉴

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