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4년 만에... 

내가 20대에 봤던 애니메이션인데 40대에 그 2편을 보게될줄은.. 몰랐다.


광고로 인크레더블 나올때마다 옆에 있던 아들이 저거 빨리 보자고 졸라댔는데.. 18일 개봉한 영화가 지금 엄청나게 사람들이 몰려서 보고 있다고..


뭐 그것도 그럴만한게 , 전편도 재밌고 신선했고.. 광고도 빵빵 많이 했고..


결정적으로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어디를 갈수가 없다.


시원한 쇼핑몰, 영화관이 여름철 피서중에 최고 일것 같다.


오늘 같이 무더운날... 집에서 아무리 에어콘을 시원하게 켜고 있어서 뭔가 허전하기는 마찬가지..


가족들과 영화라도 한편 보고 와야 될것 같다.


내일은 마트가 쉬지 않는 일요일이니깐, 가족들하고 가서 영화도 보고, 마트들러 장도보고 그래야겠다.


담주에 낚시가야하는데 이렇게 더워서 고기들이 올라오겠어.. .ㅠ.ㅠ


2004년의 인크레더블 1, 평정봐라... 9.26.!!!!

나도 몇번 본듯.



7월 18일 개봉한 그 속편, 평점이 더 높다.


나도 저런 초능력 있으면...좋겠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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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un,ekun 커뉴

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