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입해서 시공까지 완료하고 지금 잘 사용중인 방풍이 모습..


주방 베란다 문인데... 저문을 열고나가면, 한겨울에는 얼음이 막 얼어 붙는 베란다가 나온다..!! ㅠ.ㅠ

베란다에 얼음이 얼었다는것을 안것은 지난겨울이었고.. 관리비가 막 30만원씩 나갈때였다.


부랴 부랴 방풍 비닐을 붙였지만..... 얼음이 얼정도였으므로.... 춥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리하여, 금번 여름은 지금부터 준비중인데, 바깥 베란다는 이미 다 방풍 처리를 했다. 다음 포스트에서 방풍 비닐 시공사진을 올리도록 하겠다.


아래 베란다 문을 보면 유리부분에는 뽁뽁이가 발라져있고, 그 위에 방풍이를 210 X 100 사이즈를 설치하였는데.. 자세히 보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벨크로를 따로 주문해서 설치하고 영구적으로 사용코자 하였으나.. 벨크로가....벨크로가...... 붙어있어주질 않는다.. 


그리하여, 벨크로를 직결나사로 먼저 벽에 고정하고 그위에 다시 방풍이를 벨크로의 까칠한 부분으로 붙이고 !! 다시 같이 제공된 골드압정으로 고정한 것이다.


두번째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래가 부웅 뜬다...

저기에 발을 넣어보니 바람이 숭숭 들어온다!!! 밑부분을 처리할수 있는 방법을 어서 찾아야 할것 같다!!!


일단 효과는 좋다!! 바람이 거의 다 막혀있다는 안정감을 들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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