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죄와벌은 나는 생각보다 재밌지는 않았는데 엄청난 흥행이었네 보니깐.


2편인 인과연을 개봉했는데, 개봉날 관람객이 124만명이라고???


날씨가 이렇게나 덥고 죽을것 같은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 꽉꽉 들어앉아서 영화를 봤단 말이야??


기대가 너무 되어서 기다리기가 몹시 힘들다...


이번에 더 기대를 하게 된것은 마동석이 나와서 기대하게됨!!


마동석 나오는 영화는 뭔가 재미가 있어, 찰지게 잘 때리는 것이 너무나 자꾸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느낌이 있다.


인크레더블 2, 신과함께 이번 여름에는 볼 영화들이 좀 나와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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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날씨가 계속 더워 하루종일 에어콘을 켰더니, 하나뿐이 아들이 냉방병에 걸렸다.


밤새 콜록 콜록, 나는 너무 더워서 에어콘을 조금만 켜도 콜록 콜록, 춥다고... 


그런데 에어콘 바람 때문에 콜록 거리는 것 같아서, 욕조에 미지근한 물을 받고 목욕 거품을 풀어줬더니...


아주 어릴때 아빠와 같이 목욕했던 것처럼 같이 목욕하자고 해서 같이 들어갔다.


아기일때는 내가 들어가서 안고 내 무릎에 안거나, 앞에 앉아서 씻겨 줄수 있었는데, 이제는 한덩치 하는 어린이가 되어 욕조에 가득찬다.


나는 욕조에 걸터 앉아서 보고 있다가 몸 헹구고 나와서 아들 노는 것 수발 들기 시작했다.



혼자서도 장난감 가지고 아직도 잘 노는 초등 3년 생 아들.


목욕하는 것을 어릴때부터 너무 좋아했는데, 특히 거품 목욕!! 어제 보니 어릴때 생각나는지, 저기 거품 안에 안자서 거의 3시간(?)동안 나오질 않았다.


마음 한켠으로 미안하기도 한 감정과, 세월 빠름에 대한 서운함(?)에 대한 감정이 올라오는데... 참 어느새 이렇게 컸는지..


그동안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것도 감사한데,. 매일 숙제해라, 공부해라, 뭐해라, 뭐했어?, 뭐 하지마라... 잔소리하고 혼만 내켜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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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누군가의 예금통장 같았던 던전앤파이터가 이제야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니?


요새 배틀그라운드나 롤, 오버와치 하느라 던파는 아예 까맣게 잊고있었네.



던파 만든 사람 빌딩 두채사고 뭐 했다는 이야기 듣고... 그때 부터 게임 때려 치운것 같은데..


2005년 이후 누적 6억명 사용자 13년간 서비스 되고 있는 던파가 금번 대규모 업데이틀 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나 한번 찾아봤다.


찾다가 발견한 깜놀한 사실..


엄청나다...1조 1495억이라니....


돈을 막 쓸어 담고 있었네...



던파 여름 업데이트는 8월 9일 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는데,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최고 레벨 95로 상향, 신규 지역 할렘 오픈


2. 95 레벨용 신규 아이템 추가(레전더리, 에픽 장비)


3. 신규 전설 던전 테이베르스 오픈


4. 특수 지옥파티 던전 천공의 균열 오픈


5. 신규 컨텐츠 재난 구역


6.  재질 변환 시스템


7. 캐릭터 스킬 커스터마이징 기능


일단 업데이트를 직접 체험해봐야 저게 위에 것들이 무엇인지 알수있을것 같다. 백마디 말보다 몇번 해보는게 더 빨리 배우는 법이니까 ^^


나도 롤 배울때, 각종 공략, 전략, 가이드 다 읽어보면서 했는데. 브론즈를 벗어나지 못했다.


직접 몸으로 해봐야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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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무려 14년 만에... 

내가 20대에 봤던 애니메이션인데 40대에 그 2편을 보게될줄은.. 몰랐다.


광고로 인크레더블 나올때마다 옆에 있던 아들이 저거 빨리 보자고 졸라댔는데.. 18일 개봉한 영화가 지금 엄청나게 사람들이 몰려서 보고 있다고..


뭐 그것도 그럴만한게 , 전편도 재밌고 신선했고.. 광고도 빵빵 많이 했고..


결정적으로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어디를 갈수가 없다.


시원한 쇼핑몰, 영화관이 여름철 피서중에 최고 일것 같다.


오늘 같이 무더운날... 집에서 아무리 에어콘을 시원하게 켜고 있어서 뭔가 허전하기는 마찬가지..


가족들과 영화라도 한편 보고 와야 될것 같다.


내일은 마트가 쉬지 않는 일요일이니깐, 가족들하고 가서 영화도 보고, 마트들러 장도보고 그래야겠다.


담주에 낚시가야하는데 이렇게 더워서 고기들이 올라오겠어.. .ㅠ.ㅠ


2004년의 인크레더블 1, 평정봐라... 9.26.!!!!

나도 몇번 본듯.



7월 18일 개봉한 그 속편, 평점이 더 높다.


나도 저런 초능력 있으면...좋겠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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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얼마전 다녀온 황골선착장 낚시에서 낚시대 두개, 릴 두개를 망가뜨려서 인터넷을 폭풍 검색하여 국민 낚시대(원투)와 국밀 릴(원투) 그리고 사는 김에 좀더 괜찮다는 낚시대 한개 더 사고... 또 고르다보니 낚시대 새로사면 고기도 많이 잡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낚시용 아이스 박스 그리고.... 낚시대와 릴이 새로운거니깐 낚시줄도 왠지 새로운걸로 갈아줘야될것 같아서 낚시줄도 사고... 원투 낚시니깐... 왠지 낚시대 받침도 있어야 될것 같아서 낚시 받침대까지.....


그리고... 원투 낚시하다가 채비를 많이 걸려 먹다보니.... 이번에는 채비까지 또 왕창 주분해서 샀다...

(사실 좀 있다가 바다용 통발도 두개 더 올건데...)


일단 오자마자 뜯어보니... 사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일단 원투 낚시의 국민 낚시대(?) 인 바낙스의 슈퍼캐스트 왕 25-450 (25호 추에 450cm 길이) 낚시대.



인터넷을 엄청 뒤지고 뒤져서 진짜 최저가로 산것 같다. 휴~ 가격대가 비싼곳도 있고 해서 한 몇일은 둘러본듯.


밑에 보이는 것들은 왼쪽꺼는 친환경 철 묶음 채비이고, 오른쪽꺼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던 묶음채비(로케트) 이다.


이왕 사는거많이 사놨다.( 배송비 무료 때문에 산거는 아니다...)


일단 슈퍼캐스트 왕은 슈캐왕 이라고 불리고 25호 추를 달아서 장타 칠때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


그리고 내가 살면서 이렇게 탄탄해 보이는 낚시대는 진짜 처음봤다.(낚시 줄가이드도 와... 무슨 저래 큰지.... 시원시원하다.)


그리고 이 낚시대와 어울리는 원투 전용(?) 국민 릴, 시마노 액티브 캐스트 1120 (1080 사려했는데 품절)


윤정 정품으로 구입했다. 혹시 고장나면 정품 AS 를 받아야하니깐.


가격은 진짜 이것도 인터넷을 싹 다 뒤져서 최저가로 구입했다.. 휴... 



상자가 똭!!! 정품 마크가 똭!!!



어랏? 열어보니.. 뭐 보호용 비닐이나 뽁뽁이가 없네?



꺼내보면 설명서, 봉투, 와셔, 릴.


릴이 엄청나게 크다..돌리는데 느낌부터가 다르다.. 저가형 릴하고는 이래서 다르구나 싶다.


릴도 새로 샀으니 집에는 나이론, 모노라인 밖에 없었는 데 합사들을 많이 쓴다고 해서 이번에 합사를 한번 처음 사봤다.



왠지 낚시줄 같지 않고.. 치실로 사용해야 될것 같은 느낌이 들고...



옆에서 보니 실이 탄탄하게 꼬여 있기는 하다.. 바로 릴에 감아놨다. 와이프가 실타래를 들고 있고 내가 감았다.



낚시대를 좋은것 샀으니까 이제 대어들을 낚을수 있을것 같아서(이제까지 대어를 낚지 못한것은 다 낚시대가 작아서 그런거였을거야...)


낚시용 아이스박스를 하나 또 큰거를 주문... 이것은 인터넷에 보니까 후기와 평가가 겁나 좋아서  고민도안하고 바로 삼.


집에 쿨맨 아이스 박스 비싼거 있는데... 왠지 낚시용으로 쓰기는에는 느낌이 그래서... 대어들 넣을 아이스박스를 구매!!!



급한 마음에 뜯지도 않고 차에 실어놨다.

다음주 낚시 갈때 여기에 많이 잡아와서 와이프가 좋아하는 생선 맛있게 해줘야지.

물론 나는 요리는 할줄 모른다.. 다만 회뜨는 법을 인터넷으로 , 글로 배워놨다...


이것들을 차에 실어둘려고 문열 여는데, 택배 기사님이 ... 문앞에 택배를 두고갔네...


다시 들고들어와서 보니 바낙스의 군도기 3호 43W 원투용 낚시대이다.



이쁘다.. 뭔가 슈캐왕보다는 약할것 같은데, 한번 펼쳐보니... 탱탱하다. 원투는 아니어도 이거만 있으면 나도 뱅에돔도 낚고 막 그럴수 있을것 같다.

(뱅에돔을 한번도 직접 본적이 없지만...)




낚시대 사니까 이벤트라며 같이 온 낚시줄...(2만 8천원 짜리???) 일단 넣어놨다. 이거는 아버지한테 가지고가서 보여드리고 릴 바꾸면서 연결해야 겠다.



원투 할거라서 이번에는 받침대도 같이 사놨다. 원투하면 던져놓고 기다리면 되는거니깐.... 받침대도 필요하다.. 

그런데 깜박하고 방울을 안샀네.. 방울 한개 800원밖에 안하니까 낚시 가기전에 하나 몇개 사놔야 겠다.


다음주에 휴가 내고 낚시 다녀올건데... 일단 한번 이걸로 써보고 그 후기를 또한편 올려야겠다.


우럭, 광어 엄청 잡아서 회사 후배들 집에 하나씩 넣어주고, 본가, 처가 나눠먹고 싶은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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