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비닐,문풍지,뽁뽁이 3단 조합의 창문 방풍 시공 완료사진...


크흑 오른쪽 밑쪽부분에 벨크로가 적은 이유는 환기를 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부분은 벨크로를 적게 붙여둬서 열고 닫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와이프가 하루에 수시로 환기를 시키기 때문에 완전 밀봉할수는 없었다.


일단 비닐이 0.2mm라서 굉장히 두께감있고, 바깥 공기를 거의 느낄수가 없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유리창에 뽁뽁이(3중필름)을 붙여뒀기 때문에 창문유리를 통해서도 열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각 창틀에 문풍지를 두툼한것으로 해서 설치를 다해뒀다.


설치결과 일단 바람은 전혀 들어오지 않고, 작년까지 보일러를 아무리 틀어놓아도 바닥이 따뜻한지 몰랐으나, 방풍 시공을 다하고나니, 보일러가 조금만 돌아가도 오 보일러가 돌아가네?? 하고 느낄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일단 방풍 시공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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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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