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비닐,문풍지,뽁뽁이 3단 조합의 창문 방풍 시공 완료사진...


크흑 오른쪽 밑쪽부분에 벨크로가 적은 이유는 환기를 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부분은 벨크로를 적게 붙여둬서 열고 닫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와이프가 하루에 수시로 환기를 시키기 때문에 완전 밀봉할수는 없었다.


일단 비닐이 0.2mm라서 굉장히 두께감있고, 바깥 공기를 거의 느낄수가 없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유리창에 뽁뽁이(3중필름)을 붙여뒀기 때문에 창문유리를 통해서도 열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각 창틀에 문풍지를 두툼한것으로 해서 설치를 다해뒀다.


설치결과 일단 바람은 전혀 들어오지 않고, 작년까지 보일러를 아무리 틀어놓아도 바닥이 따뜻한지 몰랐으나, 방풍 시공을 다하고나니, 보일러가 조금만 돌아가도 오 보일러가 돌아가네?? 하고 느낄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일단 방풍 시공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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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얼마전에 구입해서 시공까지 완료하고 지금 잘 사용중인 방풍이 모습..


주방 베란다 문인데... 저문을 열고나가면, 한겨울에는 얼음이 막 얼어 붙는 베란다가 나온다..!! ㅠ.ㅠ

베란다에 얼음이 얼었다는것을 안것은 지난겨울이었고.. 관리비가 막 30만원씩 나갈때였다.


부랴 부랴 방풍 비닐을 붙였지만..... 얼음이 얼정도였으므로.... 춥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리하여, 금번 여름은 지금부터 준비중인데, 바깥 베란다는 이미 다 방풍 처리를 했다. 다음 포스트에서 방풍 비닐 시공사진을 올리도록 하겠다.


아래 베란다 문을 보면 유리부분에는 뽁뽁이가 발라져있고, 그 위에 방풍이를 210 X 100 사이즈를 설치하였는데.. 자세히 보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벨크로를 따로 주문해서 설치하고 영구적으로 사용코자 하였으나.. 벨크로가....벨크로가...... 붙어있어주질 않는다.. 


그리하여, 벨크로를 직결나사로 먼저 벽에 고정하고 그위에 다시 방풍이를 벨크로의 까칠한 부분으로 붙이고 !! 다시 같이 제공된 골드압정으로 고정한 것이다.


두번째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래가 부웅 뜬다...

저기에 발을 넣어보니 바람이 숭숭 들어온다!!! 밑부분을 처리할수 있는 방법을 어서 찾아야 할것 같다!!!


일단 효과는 좋다!! 바람이 거의 다 막혀있다는 안정감을 들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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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보고자....무려 20만원이상을 투입하여 방풍 도구들을 설치하는 중이다.


그 마지막 단계로 방풍 비닐 설치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이제는 문풍지 + 3중 단열 필름 + 방풍 비닐로 모든 창문을 봉인해버릴 계획이닷.


지난 겨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덜덜 떨면서 엄청난 관리비를 지출하였으나.. 집온도는 ㅠ.ㅠ 안습이었다.


금년의 지금까지의 작업들은 그나마 효과가 좀있는듯 하여 마음이 훈훈한 상태인데..


이제 마지막 단계인 방풍 비닐 설치를 위해서, 비닐을 주문했는데..


무려 1주일이나 걸려서 어제 배송되었다..


배송상태도 엉망.. ㅠ.ㅠ 비닐이 찍혀서 끝부분이 쩍쩍 갈라진 상태로 배송 =_= 


어쩔수 없이 사용은 한다지만...


일단 방풍 비닐용은 여러가지 있지만. 1회용으로는 마트에서 흔히 구하는 방풍 비닐(3M제품)이 있고...(작년에 설치)


지금 내가 구매한것처럼 0.2mm 두께의 비닐도 있다. 배송이 좋지 않아서,,,, 일단 마음 상했지만.. 비닐을 뜯어서 보니.. 방풍이에 사용된 비닐과 같은 제질인것 같고.. 일단 두툼한 느낌이 난다. 벨크로 테잎을 이용해서 반영구적으로 재사용가능하도록 설치예정인데....이번 겨울은 이놈을 마지막으로 해서 뜨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다..


예전에는 보일러를 아무리 켜놔도 훈훈한 느낌은 없었는데.. 이번 월동준비를 통해 보니... 우풍 잡기, 열손실 잡기등만으로도 집을 훈훈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한 이상.... 방풍 비닐을 설치하는 것을 미룰수가 없다... 이번주중으로 설치를 끝내고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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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겨울 너무나 추울것 같아서...


11월에 접어들기도 전에 단열 준비에 들어갔다..


아파트로 이사온후 아무것도 모르고 첫해에는 한달에 관리비 30만원씩 막 내면서도 추운겨울을 보냈는데...


그담해에는 문풍지라는것을 찾아내서 문풍지를 여기저기 시공...그래도 30만원씩 ㅠ.ㅠ 크흑!!!


그래서 그 이듬해에는 방풍비닐(3M제품)을 가장 큰 창문과 가장 큰 바람이 들어오는곳에 완전봉인을 해버렸더니...무려 2도 상승!!!! 오옷


그렇게 해서 관리비는 25만원 정도로 줄었으나.. 여전히 만족하지 못했다.


드디어 올해, 그동안 갈고닦은 검색과 여러 추운아파트에 살고 계시는 동병상련중이신 분들의 경험담을 취합하고 정리해본결과!!!!


일단 모든 창문을 단열 시공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


바로 주문. 무려 3중코팅(실제로 받아보니 창문으로 붙이는 면과, 단열되는 면이 차이가있었음)!!!!




물뿌리고 바로 척척 붙여뒀는데...


아직 추운겨울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뭔가 따뜻해지는 느낌이든다.


그리고 한가지 엄청 굉장한 것은, 베란다에서는 지금쯤이면 결로가 생기게 되는데, 베란다 창문등 모든 창문에 다 시공했더니!!!


결로가 맺히지 않는다.


그리고 추가로 이번에는 방품 비닐을 반영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벨크로테잎과, 두꺼운 방풍비닐, 등등을 주문해뒀는데..


곧 도착하면 이것들도 시공후 다시 글올릴 예정이다.



3중 단열 뽁뽁이 시공후 아직 결과는 보지 못했지만. 마음은 훈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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