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무거나 깔리는 것이 넘나 싫은것...


필요한것만 딱 깔고, 필요가 없으면 바로 바로 지우는 성격 탓에.. 나의 컴퓨터는 늘 외롭다.


요새는 롤도 안하고, 배그나 조금하지만, 배린이는 거의 들어가면 눕기가 바쁘므로....


최근에는 그래서 다시 Android Studio 를 설치했다.


집에서 다시금 개발이나 깔짝 깔짝 해볼까 해서..


간단한 앱 몇개 만들어서 앱스토어에 다시 등록하고.... 뭔가 흥미로운 것들을 하고 싶은 마음이 아주 약간 오랫만에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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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un,ekun 커뉴

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