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출퇴근이 자유롭고, 주말 특근을 하게 되면 나오는 돈도 많고, 거기다 조용하게 일할수 있어서 토요일에 거의 출근해서 조용히 다음 일주일 할일 그리고 그주에 못한 일들을 정리하고 퇴근한다.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이 되면 아침에 느즈막~~ 하게 눈을 뜨고 나올때쯔음이면 와이프가 어떻게 알고, 딱! 침대에서 일어나자 마자 아침 밥을 차려놓는다.


눈뜨고 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밥을 먹을수 있는 시스템??


이전에는 많이 찍어둔 사진들이 어디있는지 찾지 못해 최근에 먹은 것들을 좀 정리해봤다.



맛있는 소고기와 떡 야채로 만든 맛있는 고기 볶음. 맛있다. 요새 아들이 고기와 밥을 나보다 많이 먹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 것은 아들이 고기를 너무 많이 줏어 먹어서 그런거겠지...



생연어회를 좋아하는 와이프, 연어 구이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가끔 퇴근때 이마트트레이더스 들러서 생연어를 사가지고 오면, 이런 연어 파스타도 나오곤 한다. 



점심겸 저녁으로 뭔가 라면이 먹고 싶은데 안자극적인것이 먹고 싶은 나를 위해서 끓여주는 라면 스프를 넣지 않고 끓이는 라면~, 그리고 부추전. 맛있다.

그냥 라면을 스프 넣고 끓여서 먹으면 항상 배가 아프곤 했는데, 집에서 와이프가 끓여주는 라면을 먹으면 배가 안아프다. 살이찐다.



떡볶이? 맛있다.



탕수육, 맛있다 당연.



소고기 볶음 그리고 상추 쌈. 고기는 이상하게 매일 맛있다.


다른 음식들 사진들을 다음에 찾으면 따로 한번더 포스트를 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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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un,ekun 커뉴

이 세상에서 꿈 이상으로 확실한 것을, 인간은 가지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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