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오래 살면서 출퇴근길에 보이던 수원 월드컵 경기장쪽의 "달보드레" 라는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그러다 결국 한번 가봤다.


일단 매우 사람들이 많았고, 대기도 해야 했는데, 그 음식들은 매우 정갈하고 맛도 있었기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문제는 가격이 매우 비쌌다는 것 밖에 없었다.


여기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가서 다른 세트도 먹어보고, 매우 맛이 좋았던 동치미도 실컷 다시 먹고 싶다.



제일 먼저 나온 죽,검은 쌀 죽이었던것 같은데, 그냥 먹었다, 감흥이나 맛에 대한 기억이 없음.




6번정도 더 달라고 해서 먹은 동치미!!! 태어나서 먹은 동치미중 가장 맛있었다. 어쩌면 저것 때문에라도 한번 더 가게 될것 같다.!!!!




정갈하게 나오는 반찬들 상차림!! 매우 정갈하다. 그리고 맛있다.!!!



무엇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두부였다.



잡채!!! 정갈한데 매우 맛있다.



연어 롤(?)?, 기억에 없다,. 왜냐하면 하나도 먹어보기 전에 연어요리를 좋아하는 와이프가 맛있게 다 먹었음!!



샐러드..... 풀을 먹다니.......이것은 와이프꺼..



회모듬이었던듯?? 신선도 뿐만아니라, 저기 밑에 돌이 냉장 돌!!! 엄청나게 탱글 쫄깃 맛있다.!!


뭐였지? 나는 먹은 기억이 없다....



안심 스테이크였던듯...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이유는, 모든 고기는 이름이 중요하지 않고, 모두 맛있기 때문에, 이름을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가족끼리 특별한날 또는 부모님과의 특별한 날에 가는 장소로 매우 추천!!


한정식 코스 요리이기 때문에, 맛있는 한정식이 먹고 싶은 경우 매우 추천하는 장소이다.


가격은 다른 곳 보다 조금 많이 비씨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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