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신이 나간건가? 11개월 아기를 재우려고 올라탔다는게 말이야?


정신이 나갔던, 술에 취해서 그랬던 뭐가 되었던 저런 것들은 찢어죽여야됨.


저런것들이 이제 공개되서 그렇지 얼마나 많은 말못하는 아이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었겠어?


나도 우리 아들을 4살때 4개월정도인가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집에 잠시 보냈는데, 그 당시에는 말을 안하다가 1년이 지난 어느날 같이 목욕하다가 하는 말이,


" 어린집에서 밥먹을때 반찬 남겻다고 입을 때렸다고."


그래서 내가 언젠가 한번 데려다 줄때 애가 울고 불고, 선생님 오면 눈치만 슬금 슬금 보다가 끌려 들어가더라니..


어린이집은 완전 아동 고문의 열린 지대다.


맡기는 부모들은 형편이 그러하여 맡기는 것이겠지만, 그 과정에 고통 당하는 아이들은 말도 못하고...


저런 것이 자꾸 반복되는 것은 처벌이 너무 설렁 설렁해서 아이들 생명이나 인권이야 뭐 아무것도 아니지 이렇게 되는 것 아닌가 싶다.


인천에서도 애들을 던지고, 때리고 해서 한번 시끄러웠는데, 변한것 없고..


여기 어린이집 교사뿐이겠냐만은, 자기딴에는 재수가 없어서 걸렸다 생각하겠지...


진짜 잡아다가 공개 처형이라도 해야 아이들을 대상으로 저런 짓을 안하지.... 



아이가 살아갔었을 남은 인생 만큼 지옥불에 쳐넣어서 산채로 활활 태워버려도 부족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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