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을 하면서 여러명이 같이 일을 하다보니, 소스 변경이 너무 많고, 왜 이런 수정사항이 생겼는지 관리조차 되지 않을때가 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자기가 그날 그날 수정한 코드들이 왜 수정되었는지 관리가 필요할 경우 우리가 생각해볼수 있는것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편한 방법은 쓰기 쉬운 형상관리 툴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동안 SourceSafe,SVN,CVS,GIT,ClearCase등을 다 써봤지만, Perforce만큼빠르고 쓰기 쉬운 툴은 아직 못본것 같다.


그런던차에 Perforce 를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위해서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하고 해당 사이트를 들어가보니, 20명의 유저와 20개의 워크스페이스로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한 Free 버전이 있었다. 바로 다운 받아서 설치했다. 아~~쾌적하다...



1. 일단 perforce 설치를 위해서 perforce 사용자를 추가하자. 앞으로 perforce의 모든 로그, 기록, 명령들은 perforce라는 사용자에 의해서 관리된다.




2. 그리고 나서 Perforce 서버는 기본적으로 daemon이라는 것이 있어야 돌아간다. 설치하자.



3. 이제는 perforce 서버데몬(p4d)와 command line tool(p4)를 다운받고...

http://www.perforce.com/downloads/complete_list




4.실행권한 줘서 복사하자..




5.저장소와 로그디렉토리를 만들고..(저장소에 모든 소스들이 저장된다)


 

6. 이젠 뭐 사용자들이 p4 잘쓸수 있게 profile에 추가해주고..(친절하니까...) 저기 보면 P4PORT가 있는데 나중에 IP가 바뀌면 저거도 같이 바꿔줘야 한다..





7. perforce를 init script에 포함시켜서 부팅시마다 알아서 시작되게 해두자..(역시 저기에 나오는 P4PORT값은 나중에 IP가 바뀌면 !!! 꼭!!!!! 바꿔줘야 p4d가 뜬다)




8. 실행해보면~~~




이제 형상관리 서버를 만들었으니,  cocos2dx를 안드로이드로 포팅하는 작업에 형상관리를 시작해야 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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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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