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을 다녀왔더니, 58CM 모니터 두대, i7 3770 데스크탑 한대가 지급되어 있었다.

3년에 한번정도 교체 해주는것 같은데.. 그리고 보니 벌써 횟수로 9년째 회사를 다니고 있다.....


이번에 받은 컴퓨터도 뭐 그저 그렇겠지 하고 부팅을 빡!! 했는데..


"엇?? 64비트이네?? 왠일이지??" 하고 부팅을 마무리하니..


후배가 달려와서 묻는말이 "메모리가 한 8기가 되요??"


에이 뭐 그정도나 줬겠어 하고 작업관리자를 열어봤더니..


두둥!!!


"16GB" 


회사가 요즘 개발자만 짜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것인지 뭔지는 몰겠지만, 이제는 개발할수 있는 컴퓨터도 뭔가 이제는 집에서 쓰는 것 보다 더 좋은것을 주기 시작한것 같다.


하나 아쉬운것은 하드디스크만 두개 덜렁 ㅠ.ㅠ SSD 512 GB정도는 꽂아줬어야지.. 센스가 아직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했나보다.


여튼 오늘 ADT만 다운받아놓고 퇴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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