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6년

글/그림
강풀
연재요일
매주 화,금
작품소개
더 늦기전에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강풀 작가. 26년은 '5.18' 라는 민감한 소재..



아직도 부모님들 세대들중 몇분은 다른 말씀들을 하시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커서 물어볼때면, 제대로 된 답을 잘 해주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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