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적어도 1권 보통 2권씩 책을 읽었는데...


어느덧 출퇴근 버스안에서는 자거나,,, 스맛폰이 생긴이후에는 스맛폰만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리하여... 머리가 좀 돌이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 글을 오래동안 읽는 습관이 없어지게 되는 것 같아서 책들을 좀 주문했다..



그리고 오래만에 책꽂이에 꽂혀있던 수만원짜리 전공서적들.(전공서적을 사는 것은 안좋은 짓이었다... 16년이 지나고 알았음).. 그리고 IT관련 서적들...


다 훌훌 내다버렸다.. 가격만 계산해보니 200만원 가까이 되는 책들인데.. 물론 그 책들로 인해 내가 지금 프로그래머로서의 일을 할수 있게 된것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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