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쯤인가?? 목공이 너무 재미나고 뭔가 만들고 싶어서 수공구들을 하나둘씩 사기 시작했는데,..


수공구들로 만들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다는걸 사고 나서 1시간만에 깨달았다...


엄청난 체력소모와 고통들 ... ㅠ.ㅠ 그중에 가장 빡세고 고통스러웠던게 톱질인데..


전기톱을 찾아보니, 여러가지가 있는데, 전문가들은 주로 전기톱중 원형톱을 많이 쓰고 있었다 . 뭐 다른 것들도 많지만... 


그런데 구매를 망설이게 된 결정적인계기는 ... "너무 겁나서"였다.


마치 손가락이 잘릴것 같은 공포와 불안감...이 먼저 엄습해서 겁나 빡신 손톱으로 톱질을 계속하고 있는데..


오늘 인터넷을 보다보니, 신기한것이 있다..


바로... 다치는것을 방지해주는 전기톱!!!!




무슨 원리인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지만,,, 일단 일회용인것 같다.


손이 닿게 되면 자동으로 정지됨과 동시에 아래로 내려가는것 같은데, 그때 정지시키는부속품과 톱날이 나가는것 같다. (비싸지만.. ㅠ.ㅠ. 손이 날라가는거보다 100000000000배 나은것이다..)


다음에 취미 제대로 하게 되면 이런거 사서 제대로 만들어봐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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