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본 동영상인데, 다음에 우리아들이 커서 의사라는 직원이 혹시라도 무엇인지 물어볼날이 있으면 찾아서 보여주기 위해서 블로그에 남겨둔다.


좋은 의사, 나쁜의사, 그냥 그런 의사 있겠지만, 의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본심은 대부분 하나의 생명이라도 소중하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거나, 더 나은 삶을 살게 할수 있다면 주저없이 자기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바치고자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뉴스에 많은 옳지 않은 병원 이야기들, 생명을 자본주의 논리에 좌우하고자 하는 사람들, 권력들이 있지만... 


생명에 관한한, 사람의 건강에 관한한 이러한 좋은 분들, 좋은 환경이 많이 제공되고 인정되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는 덜 상처받는 세상이었으면 한다.


나도 아주 어릴때는 막연히 의사가 되고 싶어요 하고 꿈을 이야기하곤했지만, 사실 그때는 의사가 뭐하는 일인지 정확하게 몰랐을때였다.


우리 아들이 커서 의사가 되고 싶어요 하면 이 동영상을 제일 먼저 보여주며, 이런 사람이 의사이다 라고 말해주고 싶다. 의사가 되려거든 이런 의사가 되겠다는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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