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보고 나면, 25세의 나이에 조국을 위해 몸받친 윤봉길 의사가 얼마나 의인인지 새삼 더 깨닫게 해준다.


친일 반민족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호위호식하며 잘살아가는것 자체가 ....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받친 순국선열들에 대한 배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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