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젠가는 내일을 해야지, 해야지, 해야지, 해야,.... 해.... 하며 수백번 다짐하는데, 아직 그걸 실행해보지 못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조급해지고, 불안해 진다.


서울시 페이스북을 보다보니, 서울앱개발센터에서 앱개발의 꿈을 가진 팀들이 6개월간 일할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주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막상 나도 내꿈을 이뤄보자 하고 마음속으로는 다짐하지만 ... 그 꿈을 위해서 뭔가 해보지는 않은것 같아서, 또 한번 한심스럽다.


그건 그렇고, 서울시는 점점 더 뭔가 잘하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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