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제작한 안중근의사 다큐라고해서, 미리 좋지 않은 생각을 하고 끝까지 봤는데..


일본인들이 문제가 아니라, 정치인들, 일부 일본인들이 바르지 않은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물론 그것을 제대로 교육받지 못해서 그렇게 된 사람들이 많겠지만...


이 다큐를 보는내내, 안중근의사를 바라보는 이러한 일본인들의 시선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감동도 있었다.


그리고, 한복 수의는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이신 조마리아 여사님이 아들에게 편지와 수의를 보내며, 죽음을 받아드리라고 하며 전해준것으로 아는데, 그 내용은 조금 다르게 나와있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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