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에어라인을 타다보면, 꼭 빼먹지 않고 먹은게 있는데...


타이거 맥주?? 아니다.. 개인적으로 맥주는 안좋아해서...


바로 싱가폴 슬링이다.


맛있어서, 두 세잔 정도 먹었는데... 같이 왔던 친구분은 계속 마시고 잠을......


그리고 기내식을 잠깐 보면... 이렇다.. 뭐 무난하다..

그런데 항상 치킨이.. ㅠ.ㅠ 내가 기내식 3번 먹었는데.. 치킨 만 세번...우욱...



그리고 지난 출장때 맥주를 이렇게 챙겨놨다가 다 마셨다.. 물론 나는 맥주를 잘 안마시니까.. 거의 먹진 않고 ^^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