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맥북프로를 아주 저렴하게 구입한후....


몇일동안 인터넷 쇼핑을 하며 지르기 시작......


중고로 맥북프로를 구입했는데....


그 이후 지르고 있는 제품들의 합이 맥북프로보다 더 비싸 ㅠ.ㅠ.......


오늘 또 다시 질렀는데..... 이건 정말 필요한거니까.. 지른것이다... 라고 되뇌인다....

 

 

좀있다가 출장도 가야 하니까... 나의 소중한 맥북프로를 보호해줄 하드케이스가 있어야 하고, 하드케이스를 보호해줄 파우치가 있어야하고,, 파우치를 보호해줄(???)....

 

SSD 를 설치하면서 떼어놓은 hdd를 그냥 둘수는 없으니 외장 하드 케이스도 사야하고...

 

맥북 스크린이 작으니까.. 내 27인치 모니터에 연결해서 쓸수 있게 md port - hdmi 변환 젠더와 hdmi 케이블도 좋은걸로 사야되고...

 

맥북 키보드에 뭔가 들어가면 안되니까... 키스킨도 사야되고..

 

사다보니... 배송비 2500원이 나와서.. 배송비 아까우니까... 아이패드 케이스를 구매했다...

 

아...보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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