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연설이라는 것이 내가 졸업할 시절에는 있었나 싶은데, 


미국에서 인생의 선배로서, 사회에서 경험하게 될 여러 것들에 대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졸업 연설이란것이 있다.


저런 졸업식이라면 꼭 참석해서 귀담아 듣고 싶었을것 같은데, 


내가 졸업하던 그 시절에는 그냥 졸업장 대충 하나씩 받고, 사진 찍고 친구들끼리 이야기하고 헤어지는 것이 다였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더 좋은 시간과 기억을 만들수 있었을것 같은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은 여전하다.


요즘에 퇴근하고 유투브로 이런 저런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들을 보는중인데, 아래 연설문들은 나중에 말빨 세우기도 좋을것 같아서 블로그에 담아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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