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한국기자들에게 질문권을 주었을때 아무런 말도 , 숨소리도 안내던 기자들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은 있는데, 


오늘 실제로 그 영상을 보니 참 기가 차네...


중국인 기자가 일어나사 " 전체 아시아를 대표해서 질문하겠다." 이러고 있는데, 아무런 상관없는 직업을 가진 나도 "저 생키가 뭐라고 하는거지?" 싶은데,..


정작 그 권리를 빼앗기고 있는(아니면 권리를 거부한) 그 기자들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것인가?


한국 기자들은 채용과정이 있기는 한건가??


그 기준이 대체 무엇일까?


물어보고, 듣고, 그것을 대중들에게 사실만을 전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 아닌가 싶은데 지난 수십년간 동안 길들여지는 바람에 그런것 자체가 없어진것인가 싶다.


내부자들을 보고 있노라면, 진짜 저런 언론인 새키들은 혓바닥,두 손을 다 잘라내도 부족하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참 갑갑하고 안타깝기 이를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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