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악세사리류를 걸치고 다니느거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서 휴대폰 꺼내는것이 더 귀찮아져서...


시계가 필요한 것을 자주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고민하던차에 이 시계 저 시계 둘러봤는데..


내가 원하는 것은 다른 기능이 많지 않을것!!!


시계가 시간 보는데 집중할수 있을것!!


날짜도 나오면 좋을 것!!


해서 고르다 보니 TISSOT의 제품이 눈에 들어왔다.


아래는 두 제품으로 고민을 했는데( 왼쪽은 59만원의 automatic , 완충시 8시간 사용, 오른쪽은 93만원의 automatic 완충시 80시간 사용) 


왼쪽 제품이 더 깔끔하고, 매우 심플해서 고를까 했는데, 가죽 시계줄이 내 손목에 맞는 제품이 없었다!!!


하여, 오른쪽의 좀 더 비씨지만. 그래도 나름 좀 더 편하게 쓸수 있는 시계로 구입!!!!


지금 잘 쓰고 있다. 


몰랐는데, 메탈 시계를 내 팔에 채워주니,,, 섹시하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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